2016.06.27 로봇뉴스: 김성완 교수

by bmclab posted Jun 2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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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사 조규남 기자] 

              교수를 논문수로만 평가하지 않았으면...


                     어린시절 '600만불의 사나이'를 보며 미래 꿈 키워
                            고국을 위해 좀 더 일하고 싶어
                          현재 재활로봇, 수술로봇 분야 연구
          능동형 캡슐내시경과 우주여행 대비 2가지가 마지막 하고 싶은 연구분야


NASA랭리 연구소에서 17년간 단 한명의 연구원만 뽑을 정도로  비밀스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분야의 책임을 맡았던 그가 모든 명예와 부를 남겨두고 모교인 서울대 의대 교수로 돌아와 지금은 의학과 공학의 융합을 이끄는 의공학자로 변신해 후학양성과 지금까지 연구하면서 갖게된 모든 노하우와 연구개발 아이디어를 국가와 모교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2015년부터는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본부 ICT·융합연구단장도 겸임하면서 더욱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의학과 공학, 항공우주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재활, 의료 로봇 분야와 의공학 분야 연구를 진행하면서 국내 로봇산업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하고 있다. 



기사 전문: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