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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라 기자] 세계 최초 우주 생방송 프로그램 ‘라이브 프롬 스페이스’가 우주에서 바라보는 지구를 생중계하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스페이스2.jpg



스페이스3.jpg 



osen.jpg  



15일 오전 tvN과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이하 NGC)에서는 ‘라이브 프롬 스페이스’가 방송됐다. 이는 지구의 표면으로부터 400km 높이에 위치해 초당 7.9km를 이동하는 약 1천억 달러 규모의 스튜디오서 세계최초로 동시 생방송된 대규모 프로젝트였다. 


‘라이브 프롬 스페이스’는 90분마다 지구를 돌고 있는 국제 우주 정거장(ISS)과 휴스턴 소재의 우주 비행 관제 센터로부터 받은 독점 영상을 통해 생생한 우주의 실황과 우주인들의 모습을 전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주 비행사들의 실생활 모습, 우주에서 본 지구의 모습 등이 펼쳐졌다.


기사 전문 : http://osen.mt.co.kr/article/G1109806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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